전체 글1529 순천만국가정원에 꽃이 활짝 핀 배롱나무 0 탐방일시:2026년 7월 24일0 요즈음 배롱나무에 분홍색 꽃이 예쁘게 피고 있다. 산천초목이 모두 초록 세상이라 배롱나무 꽃은 한층 더 돋보인다. 꽃이 오래 핀다고 하여 백일홍나무라 하였고, 세월이 지나면서 배기롱나무로 변했다가 지금의 배롱나무가 된 것이라고 한다. 순천만국가정원에 목수국꽃도 많이 보인다. 스페인정원 붉은 색 부용도 뜨거운 태양 아래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한방체험관의 배롱나무 2026. 7. 26. 백합(百合)꽃이 활짝 핀 순천만국가정원 0 탐방일시:2026년 6월 26일0 요즈음 순천만국가정원에 백합꽃이 활짝 펴서 향기가 그윽하다. ‘백합’은 중국에서 붙여진 한자 이름이고 ‘나리’는 순수한 우리말이다. 최근 농촌진흥청에서 '백합' 대신 '나리'로 부르자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지만 개선되지 않고 있다. 흔히 백합이라는 이름 때문에 ‘백합은 하얀 꽃’이라고 생각하는데, 백합의 ‘백’자는 흰 백(白)자가 아니고 일백 백(百)자이다. 많은 인편(百)이 합해져(合) 있는 구근의 형태적 특성에서 백합(百合)이라는 명칭이 생겼다. 수국 에키네시아 나리 원추리 2026. 6. 26. 순천만국가정원의 장미 0 탐방일시:2026년 5월 14일0 5월은 장미의 계절이다. 순천만국가정원에도 장미가 활짝 펴서 그윽한 향기를 발산하며 자태를 뽐내고 있다. 요즈음은 꽃들도 계절을 잊은 듯 하다. 코스모스가 만개했다. 꽃양귀비 산딸나무 2026. 5. 15. 작약이 활짝 핀 순천만국가정원 0 탐방일시:2026년 5월 7일0 오늘은 파크골프장이 휴장이라서 순천만국가정원에서 트레킹을 했다. 순천만국가정원에 요즈음 모란은 거의 지고, 작약이 활짝 피어 시선을 끌고 있다. 아카시아꽃 향기도 진하고, 이팝나무와 장미, 때죽나무, 산딸나무에도 꽃이 피기 시작한다. 요즈음 체험학습을 나온 어린이와 학생들이 많이 보인다. 작약 나리 아마릴리스 매실은 수확할 시기가 되었다. 마거리트 이팝나무 은쑥 2026. 5. 7. 이전 1 2 3 4 ··· 383 다음